28. Shelly님(가정주부 부산) 완전히 딴 세상을 본거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녀석이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Happy New Year! 올 한 해가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원어민 화상 강의를 들은 지 벌써 2달이 넘었네요.. 이제는 약간씩 상대방에 말에 “Oh, do you? That’s good!”   이렇게 추임새를 표현할 수 있을 만큼 발전 했네요.. 아직도 내 마음 […]

27. 성준이(홍천 초등 3년) 망설였습니다-

바로 달려가 대화를 하였다.   오랜만이다. 오늘처음으로 잭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했다. 아직 바로 대답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대화도 아니지만 언젠간 나도 동글이 형이나 룰라형처럼 원활해지겠지!!!! 어 젓게 외국인을 만났다 바로 달려가 대화를 하였다.   내가 벌써 이만큼 성장했다니! 열심히 해서 대화를 하고 싶다… http://cafe.naver.com/jackspeaking/18218       이대로 가서 목소리가 좋아지면 […]

26. 우진맘님(가정주부 및 회사원)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우측 상단을 클릭하시면 우진맘님의 변화과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소리의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긴 문장 소리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소리의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제 소리가 아직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소리를 낼 때 호흡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긴 문장을 말할 때 내용보다는 매끈하게 그리고 […]

25. 지호(Kindergarten) 까르르-넘어간다

아~이렇게 언어를 배웠구나   잘난척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일까 해서 조심조심하는데 진짜 진심을 담아 지호가 월등하게 뭘 잘한다 이런 게 아니라 아이를 보면서 요즘 내가 음~그래 아~저렇게 했겠구나, 그래 이렇게 탄성을 하면서 지켜보며 배우는 점이 많다. (사실 지호는 평범하고 장난스러운 보통의 7살 남자아이다. )   오늘은 갑자기 눈에 눈다리끼가 나서 아침에 […]

24. 태권소녀(초등 4년) 입을 붙이지 않고–

오늘도 영어를 재미있게 했다.   왜냐하면 혀를 내밀고 하니깐 발음이 좋아졌으니까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영어를 열심히 해서 발음이 좋아질 것이다. [출처] 16강 녹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태권소녀     수업이 재미있어요~~ [출처] 5강 6강 녹음입니다.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태권소녀   저는 초등학교 4학년 인데요, 영어를 따로 배운 적은 없고 […]

23. Good papa님(회사원) 말이 아니라 이미지가 —

소리를 제대로 못 내고 있으니, 소리 듣는 게 어려운 건 지극히 당연하다는 걸 되씹어보았습니다.   선생님 강의가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마이크를 설치했는데, 작동되지 않아 좀 아쉬었습니다만.. 선생님의 지도에 따르면, 이제까지 저는 틀린 방법으로 소리를 내고 있었다는 건데요.. 솔직히 말하자면 혼란스러웠다고나 할까… 그래서였는지, 어제 강의를 떠올리며 오늘 아침에도 몇 번씩이나 혼자 […]

22. 승민씨(대학생) 놀라울 정도로 신기하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신기하다..   선생님 수업들은 지 벌써 8개월째다 난 사실 기본반 강의 땐 수업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날 소개 시켜준 형은 잘 이해하는데 난 좀 둔한지 잘 느끼지 못했다. 물론 소리는 누가 들어도 크게 바뀌었다. 소리도 커지고 발음도 클리어해졌다 잭선생님한테 대단히 고맙다^^   덕분에 아리랑방송이나 CNN방송이 뚜렷하게 들린다. […]

21. 콩한바퀴님(미국 Georgia) 한국인들 특징이–

한국인들 특징이… 영어로 말할 때 억양이 너무 flat하다는거   오늘은 호흡은 거의 신경 안 쓰고 말하는 것처럼 하려고 노력해봤어요. 그러나 호흡을 신경 쓰지 않고 말하면, 늘 호흡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불안하다는…. 호흡이 충분히 내쉬게 되면 intonation…억양도 위아래로 자유자재로 왔다 갔다 하겠죠? 한국인들 특징이…영어로 말할 때 억양이 너무 flat하다는거…(저도 물론..ㅠ.ㅠ) 단어 […]

20. 채원이님(가정주부 및 회사원) 이제 펀하게 다가 오네요

이젠 편하게 다가오네요,,ㅎㅎㅎ     영어가 편하게 다가오는 듯한 느낌입니다,,,   늘 무겁고 어렵고,, 커다랗게만 느껴졌는데,,, 이젠 편하게 다가오네요,,ㅎㅎㅎ [출처] 영어가 편해지는 느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채원이   앎의 기쁨??이…. 영어호흡의 재미가….. 쏠쏠 하네요,,,,       호흡으로만 말하기…그 외의 것은 그냥 부수적인 것…… 예전에 선생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이.. 요즘에 […]

19. Vinila님(회사원) 소리가 물결치듯이

처음에 제 모습과 비교해서 많은 발전을 ~~   강의를 들은 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은 흐르는 물 같아요. 첨 강의 시작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요즘 수업을 들으면서 어떨 때는 호흡으로 영어하는 게 잘될 때도 있고 어떨 때는 자꾸 밀어내는 소리가 나올 때가 있어 왔다 갔다 하고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