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성준이(홍천 초등 3년) 망설였습니다-

바로 달려가 대화를 하였다.

 

오랜만이다.

오늘처음으로 잭선생님과 영어로 대화를 했다.

아직 바로 대답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대화도 아니지만

언젠간 나도 동글이 형이나 룰라형처럼 원활해지겠지!!!!

어 젓게 외국인을 만났다 바로 달려가 대화를 하였다.

 

내가 벌써 이만큼 성장했다니!

열심히 해서

대화를 하고 싶다...

http://cafe.naver.com/jackspeaking/18218

 

 

 

이대로 가서 목소리가 좋아지면 어떡하지 헤~

[출처] 하하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영어 끝나고 내 목소리가 다양한 것 같았다

친구가 애기 목소리, 아저씨목소리, 오페라목소리, 할아버지 목소리가 있다고 한다

영어를 할 떼 아저씨 목소리로 해봐야겠다.

[출처] 다양한 목소리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영어를 듣다 동글이 형처럼 뉴욕을 가고 싶어졌다.

[출처] 좋은날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수강 전과 후는 너무 달랐다.

그리고 수영하다, 잘된다...

음하핫

[출처] 수강전과 후는 너무 달랐다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목소리가 시원하다...

[출처] 캬~~~~~~~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목소리가 어떻게 된걸가 ??????????????????????

이리로 갔다

저리로 갔다.!~

더 열심히 하자

아자아자

[출처] 목소리다~~~~~~~~~~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내 목소리가 점점 잘돼간다.

내 목소라는 욕심쟁이 후후훗

[출처] 욕심쟁이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할아버지는 짠돌이다

내가 설날 때 세뱃돈을 조금 줘서 짠돌이다..

할아버지는 정말

Don't be cheap (짜게 굴지말어요)

[출처] 짠돌이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목소리가 깔끔하다고 칭찬받았다.

[출처] z크하핫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쪽지도 담아서 모아놓으면 영어가 잘되겠지

[출처] 쪽지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입도 동굴처럼 오목한 것과 볼록한 것이 같이 있다.

[출처] 동굴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내가 영어를 할 때 기침을 안 하니까 편하다.

[출처] 오래된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아~아~ 영어 너무 좋아요

[출처] 하하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자이로드롭과 성대가 움직임이 비슷하다.

올~라 갔다, 내~려왔다

그런데 아직 똑같진 않다

왜냐하면 완전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으니까

[출처] 자이로드롭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성대가 더 올라가는 것 같다.

[출처] 내 목소리가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내 목이 말할 때마다 성대가 움직이는 것 같다

[출처] WOW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아기가 웅얼웅얼 하는 소리 같다

[출처] 옹알이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jackspeaking

2010/08/20 01:54

아이가 옹알이 하다 성장해서 웅얼웅얼 하는 것 같지요.
그게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좀더 지나면 깨끗한 소리로 변하게 된답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3년 동안 학원 다녔는데1달 하니 더 잘~된달

[출처] 한달수업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jackspeaking

2010/07/28 00:47

많이 좋아졌습니다.
성대의 다물어짐이 좀 약하여 소리가 좀더 명확히 나오지 않고 있으나,
이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벌리며 하는 것보다 좋은 일입니다.
스스로 몸 속을 느끼면서 점점 성대의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
방향을 잘 잡았습니다.

 

저번보다 발음이 좋아진 것 같다...기분이~~~좋다

[출처] 네번째 수업입니다.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어머니 마음

멀리 홍천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는 성준이,

본 카페의 글을 읽고, 이게 길이로구나 느끼시고,

다들 다니는 학원을 그만두고, 잭스피킹을 하기로 마음을 정한 어머님의 결정,

아이의 미래를 진심으로 생각하시는 어머님께는, 보통 사람에게는 쉽지 않은 결정도 쉽게 정리가 되는 듯 합니다.

저와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는 성준이 어머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여기에 게재합니다.

Jack

 

하여간 엄청 웃었다....

기특하다.... 싫다 소리 안하고 이 사람 저 사람한테 하는 용기~~~

 

울 아들 샘과 수업하고 나서 잠깐 엄마한테 이야기 한다.....^^

미안하지만 알아들을 수 없다.... ㅋㅋㅋ(엄마체면 으윽~~~)

발음은 예전보다 훨 나아졌고 아직까지 남에게 하는 것은 쑥스러운가 보다

연습도 안하고 매일매일 속상해하면서 ~~~

 

손바닥 보다 작은 메모지에 샘과 배운 내용 몇 개를 적어서 이야기한다

듣기 좋다.... 한 김에 식구들에게 전화로 하라고 했더니 넉살은 좋다 .... 알겠다고

대학생인 형과, 누나한테 먼저 했다.....

형은 모라고 하는지 못 알아듣겠다고 하고

멍멍한 소리로만 들린다고 한다.... ㅋㅋㅋ (이모도 그렇다 사실은)

 

그런데 얼마나 옆에서 웃음이 나오는지

전화 받자마자 하이 누구누구 하면서

영어로 그냥 쉴새 없이 말을 한다

 

ㅋㅋㅋ 알아들을 리 없다...^^^

그리고 나서 누나한테 했더니

이모 일찍부터 조기 교육시키냐고... 하면서

소리는 원어민 발음 난다고 해 사실은 기분이 조금 업 되었다. ㅎㅎㅎ

 

우리조카 삼성 면접 들어가 자기만 영어 말하는 거 못했다고 얼마나 심난해 하던지 그 생각이 나서 ~~~

하여간 어제 이모부 이모 들한테 대여섯 통화는 한 거 같다...

다들 당황 못 알아들어서 미안해한다 ~~

그래서 무슨 뜻인가 알려 하지 말고 이야기하는 것만 들으라고 했다

하여간 엄청 웃었다....

 

기특하다.... 싫다 소리 안하고 이 사람 저 사람한테 하는 용기는 가상한데

좀더 노력하면 좋으련만 자식이 ~~~~~

스스로 하기에는 기다려야겠다.....

내친김에 책도 읽어서 녹음하라 하였더니

힘들지 않게 읽어 내려간다....^^

그러고 나서 내일 영어시간에 원어민 샘 앞에 가서 한번 오늘 했던 것 을 해보라고 했다 ~~~

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엄마에게 알려달라고 ㅋㅋㅋㅋ

하여간 우리식구 모두 준이 영어전화 통화하는 것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

준이가 열심히 하면 엄마도 급하게 서두르지 않으려 한다.....

아직 어리니 속 터질 때도 많지만

[출처] 샘과 수업하고 전화통화를 하다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우리 준이는 의욕이 넘치는 아이에요....

항상 뭔가를 하고 싶어해요...

옆에서 준이를 보면서 느끼는 것입니다....

요즘은 자주 성대의 목소리를 느끼려고 혼자 아아 샘이 했던 문장들은 아니지만 호흡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작은 문장을 말이죠 ....

 

준이한테 학교에서 영어해봤어 물었더니???

영어시간에 노래를 수업했나 봐요....

원어민샘이 자꾸 자기를 보더래요....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샘은 소리가 어떠니??? 하고 물어보니

소리가 조금 나기는 하는데 아이들에게 가르치다 보니 한국식 영어로 발음을 하는 거 같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 이야기 듣고 그럴 수 있겠다...

원어민처럼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못 알아들으니 알아듣기 쉽게 한국식 영어로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걸 느낀 것만 해도 큰 성과가 아닐까요^^^ 제 생각에

 

카페 글 읽어보고 이것다 싶어서 했습니다....무조건 다른 게 생각할 겨를 없이....^^^

이제서야 다른 공간의 글들을 하나하나 꼼꼼이 읽게 되었습니다...

어제 준이에게 소리 내는 성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넘 신기해 하더군요....

이런 거구나... 하면서 자꾸 자기 목을 움직여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축구공처럼 성대가 된다고 만져보라고 ㅎㅎㅎ

 

초등생이라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직 대화하는 법도 모르고 남이 질문을 하면 아직 답도 못합니다.... 모르니까요????

다른 분들은 성인이라 그래도 질문을 하면 답을 하시고 다시 질문을 하시잖아요????

샘이 가르쳐주시는 것이 전부이구요...

지금은 영어책을 읽는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 글에 나와있듯이 샘과 공부한 거 해보고 하려고요..

글 올라온 거 mp3에 담아 차에서도 집에서도 들어보려고 애를 쓰고 잇습니다.

하여간 준이의 남는 시간을 어떡해 해야 할까 ???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딱 이거다 짚이는 게 없어서요....

두고 봅니다....

 

아이가 초등생이고 하다 보니 떠라 하기가 힘든 부분도 있을 거에요....

샘이 잘 이끌어 주시고 하면 제 아이가 해낼 거라 생각해요....(제 믿음입니다.)

그게 제일 고민이에요....

남는 시간 활용하는 거요????

책을 읽어야 하는 건지 아님 샘과 배운 거 그것만 해야 하는지 아님 cd을 들어야 하는 건지

항상 고민입니다.

 

샘 !!!

우리 준이는 의욕이 넘치는 아이에요....

항상 뭔가를 하고 싶어해요...

자신감도 넘치고요

그것을 샘께서 잘 이끌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나중에 샘 한번 보러 가자고 준이에게 말했더니 알았다고

언제가 한번은 샘을 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출처] 준이가 가끔~~~~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jackspeaking

2010/08/28 02:55

아이를 키우는 어머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군요.

뭘 빨리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준이 어머님은 기다려주는 편이군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러면서 세월 다 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좋은 일입니다.
지금은 소리 터득하면서 화상강의로 하는 문장,

강의 중에 하는 여러 얘기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흥얼흥얼 하는 게 좋겠습니다.

더 뭘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지금 하는 것을 가족들에게 말해보고,

친구들에게 말해보고, 생각하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의 중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고 있는 지, 옆에서 지켜보시지요.

스스로 재미를 느끼면서 잘해나갈 것입니다.

우리 몸밖에 있는 무엇을 많이 아는 것, 그런 것은 이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내 몸 속에서 생각이 이루어지고 감정이 생기는 그런 것을,

그래서 학교에서 의문을 많이 던지는 그런 준이가 되면 좋을 듯합니다.

속에서 뭔가가 이루어지는, 생각과 감정의 활발한 내적 생성이,

몸 밖에서 습득하는 많은 내용들을 쉽게 소화해내도록 연결될 것입니다.

동글이

2010/08/28 16:08

준이가 부럽습니다. ㅠㅠ 제가 초등학교 때 잭샘이 이런 프로잭트를 진행 중이셨다면.. 아 그럼 저는 늦어도 중학교 때는 알게 되지 않았을까요.. 저는 이제 고3이 다돼서 다음 해이면 사회라 나갑니다 ㅎㅎ

 

지금이라도 알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더라면 정말 모든 게 달라졌을 것 같은데 말이죠 bb
ㅎㅎㅎ 아무튼 준이가 호흡법을 깨우치길! 빕니다. ㅎㅎ 폭염 속에서 건강하세요 ~

 

 

소리가 들리기까지~~~

 

7월에 수강하는 준훈맘 입니다.

제가 수강하는 게 아니고 울 아들 준이가 하고 있어요

초3이고요....

 

남들과 똑같이 영어학원 3년 다녔고

 

문법 배우는 과정에 잭스피킹을 알게 되어서 과감하게

조금은 아이에게 무리가 있는 듯 하기도 하지만

준이가 잘 받아주지만 수강할 때만 하고 잘 안 하게 되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아요

급하게 갈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배운 것 좀 연습해야 되는 거 아닌지

 

tv는 영화도 워낙 좋아해 많이 보고 아침에 cnn들려주고 저 또한 공개강의 들어본바 소리가 비스무리 하게 들리는 듯하여 그냥 틀어주고 있습니다.

 

아직 어려 샘 말을 이해하는지 그리고 자꾸 배운 것 똑같은 것을 반복으로 소리 내어 해야 하는지, 룰라님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떠했는지요...

어떠한 맘으로 하셨는지 ??

어떠한 생각으로 하셨는지 ???

우리 준이에게 이야기 해주면 넘 좋을 것 같아요

막연하게 시작하고 나 자신을 믿고 잭샘을 믿기에 우리 준이를 믿기에 시작한 것이

궁금해요.....

 

초3이라 많이 걱정되긴 해요.

남들한테는 영어공부 안 한다고 했는데

무엇인가 준이에게 변화가 생기면 그때 이야기하려고

ㅋㅋㅋ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엄마만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출처] 소리가 들리기까지~~~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룰라

2010/07/14 17:22

전 카페에 있는 글들을 보고 확신이 서서 시작했습니다.

저도 잭스피킹 수강 전 초등학교 때 원어민 회화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전혀 도움이 안됐습니다.

 

그 쉬운 포도(grape)도 영어로 말할 줄 몰랐으니까요 쓸 줄도 몰랐어요.

우연히 잭스피킹에 대해 알게 되고 이거면 될 것 같다 싶어서 꾸준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긴가 민가 할 때도 있었는데

결과가 자꾸 나타나니까 더욱 확신하게 되었어요.

룰라

2010/07/14 17:19

여러 가지 해보는 것도 좋지만 하나라도 정확하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도 알아서 잘 될 테니까요.

어린 나이에 시작한 건 정말 행운입니다.

 

룰라

2010/07/14 17:21

이미 변화는 시작됐지만 눈에 띄지는 않는 거라고 봅니다.

  연습이 부족한 탓도 있겠죠.

  연습하다 자기가 생각 하면서 이게 아닌 것 같다 싶으면 다른 방법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  수강생 분들이 맨날 질문하셨던 게 내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이러시는데

    잭선생님이 잘한다고 하실 때가 있는데 그때의 느낌을 기억해야 합니다.

 

  저도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고 잘 감을 못 잡았는데

  그때의 느낌을 계속 기억하고 어떻게 했더니 잘했다고 하더라 그림을 그린적도 있는데

  자기 나름대로 기억할만한 것들을 남겨놓고 계속 연습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룰라

2010/07/14 17:23

근데 연습하는 건 자기가 하고 싶어야 하는 건데.. 전 정말 연습을 많이 했거든요. 영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맘이 들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보세요.

자연

2010/07/16 22:10

룰라님~답변 감사합니다^^

룰라

2010/08/23 16:27

영어가 들리기 시작 했을 때까지의 시간을 얼마 안 걸렸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것들이 좀 시간이 걸리죠.

보미

2010/09/26 12:28

울 아들은 7세인데 잭선생님 수업해보려구요

사실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데

제가 공부했던 거랑 별반 다르지 않아요

 

단어 외워서 시험치고 원어민 선생님과는 대화는 못하는데 눈치 반 이해 반 안 들리는 건 포기 식으로 수업시간에 앉아 있더라구요. 빠른 거 같기도 한데 정확한 길이라 생각하고 시작해볼려구요

 

억만장자이뽀리

2010/10/28 22:59

우와 영어가 들린다구요 단어도 발음도 모르는데 어떻게 완전신기

 

 

영어발음하고 똑같아서 듣기가 힘들어 말 이해하기가 힘든가 봐요.....

 

준이가 강의를 듣고 정말 신기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학교에 가서 잭샘 대로 아이들 앞에서 했더니 왜 그렇게 이야기 하냐고 하면서 ㅋㅋㅋ

강의 시작할 때 우여곡절 끝에 했습니다....

메신저가 잘 안돼 소리가 안 나와 ㅋㅋㅋ엄마 아빠 싸우는 소리 샘께서 듣고 아주 창피 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실수투성이가 되었구요.... 녹음한 거 올려야 하는데 그건 천천히 올릴게요...

컴 메신저 안 한지 오래라 다루기가 힘들구요.... 녹음기도 말이에요....

여러 날 하다 보면 익숙해서 잘되겠죠....

그리고 준이가 샘 말(한국어)가 잘 안 들린다고 하네요....

영어발음하고 똑같아서 듣기가 힘들어 말 이해하기가 힘든가 봐요.....

하직 초딩이라 샘께서 천천히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천천히 하려고요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jackspeaking

2010/07/06 21:28

초등학생이 적극적인가 봐요.
하루 배우고 친구들 앞에서 말했다니,
참으로 좋은 성격입니다. 영어로 생각하는 능력이 빨리 생성될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해보세요.
첫날 좋았습니다.

 

 

학원에서야 레벨 올리고 문법 배우고 독해하고 잘한다고 합니다.....

망설였습니다.....며칠을요...

 

저는 아이를 가르치려고 이 카페에까지 오게 되었어요....

아이가 영어학원 다닌 지 3년 돼가고 있구요....

아이들에게 많이 들려주고 많이 보여주고 하다 보면 ~~~~~(많은 이야기들을 하지만 우리 아이는 쩝 글쎄요)

 

학원에서야 레벨 올리고 문법 배우고 독해하고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엄마로서의 욕심은 이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넘쳐나는 영어학습 다른 카페에서도 아이들에 맞는 책이나 비디오나 여러 가지 방법 등을 많이 이야기해 줍니다....

저 또한 그렇게 한 부분도 있고 못한 부분도 있구요....

 

그러다가 잭스피킹의 소리 (호흡)을 영어를 알게 되었지요...며칠을 밤새도록 흩어보고 읽어보고

""아 이것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 생각이에요.... 왜냐면 제가 아이 한글 가르칠 때도 한글 소리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인터넷교육)

"가" 라면 ㄱ 가 ㅏ 가 만나 소리를 내잖아요.... (ㄱ ,기역이지만 한글을 읽는 소리는 "그" 라고 읽어서 그+아 가 되면서 그아, 가 소리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문득 이 원리가 아닌 게 아닐까 ????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잭샘의 글을 보고 카페의 글을 보고 느낀 거랍니다....

 

공개 강의 신청해서 들은 결과는 제가 생각했던 것이 맞는 거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 이야기 하셨지만 소리가 틀려지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신기하게도 말이죠....

여태까지 내가 그 기본을 알지 못하고 겉만 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울 아들 3년동안 다니던 영어학원 그만 두고

7월부터 수강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수강료가 비쌉니다....

망설였습니다.....

며칠을요...

해보고 싶은데 넘 비싸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 일단 부딪쳐보자 ......

잭샘 말대로 공부가 아닌 억지로가 아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울 아들에게 주자 라는 생각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제 생각이 맞다는 생각을 강의하면서 내내 들었구요....

물론 자기 노력도 필요하겠죠.....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강의 듣고 수강 신청하려고 했는데 얼릉 신청해야겠어요.....

[출처] 공개강의를 듣고 ~~~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준훈맘

jackspeaking

2010/06/28 13:03

감각이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학원 3년 다니고, 레벨이 올라가고, 선생님이 잘한다고 칭찬하면,

그대로 믿고 좋아하는 것이 대부분 부모님들의 모습인데 말입니다.
수강료가 비싸다고 고민하시는 현실적 모습과, 이게 아닌데, 하면서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이상향에서의 방황을,

"가"라는 글자는 "가"소리가 아니라,

"그+아"일거야 라는 감각적인 생각이 공개강의로 여행을 하게하고, 그 복잡한 마음 속 갈등을 깨끗하게 정리해주었군요.
살아 움직이는 감각이 님 육체에 편안함을 주고,

아이의 미래를 열어주고 있군요.
여기 올리신 글과 댓글을 함께 대학생이 될 때

입학 기념으로 아드님께 선물로 주시지요.

 

자유롭게 영어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자식을 바라보는 대견스러운 모습,

주변 친구들을 보면서 뿌듯하게 생각할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는

또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한 순간에 나타났다 사라지는 하루살이가 아니라,

손주손녀의 마음에 전달이 되어 살아 움직일 영원한 정신적 인생이 될 것입니다.
아드님은 좋은 어머니를 두었습니다.
어제는 푹 주무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