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우진맘님(가정주부 및 회사원)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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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맘님의 변화과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소리의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긴 문장 소리 연습을 해보았습니다.

소리의 끊어짐이 없이 굴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제 소리가 아직은 미흡하지만 그래도 소리를 낼 때 호흡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긴 문장을 말할 때 내용보다는 매끈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소리 내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출처] 26강 후 녹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우진맘

 

왜 못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벌써 6번째 강의였습니다..

사실 지난 1~2주의 네 번의 강의 동안 잭샘께 호흡을 배우면서

제대로 하지 못한 게 많았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계속 느껴보라고 말씀하셨지만,

잘 안될 때와 잘 될 때의 느낌을 구분하는 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잭샘 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한번도 내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느껴보려고 애쓰지 않았고

내 몸과 성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생각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 느낌을 느끼는 것 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그간 수업에서, 때론 잘 했다고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셨지만,

사실 제가 어떻게 해서 잘하는 건지 정확하게 모르고 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못할 때는 왜 못하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안 되는 부분을 지적해주시고, 머리로는 안 되는걸 알면서 잘하려고 애쓰면

또 몸으로는 안 되는;;ㅠㅜ 정말 슬픈 상황이었습니다..

좀더 확실히 느끼기까지 얼마나 더 걸릴까요?..ㅠㅜ

부끄럽지만 6번째 강의 후 녹음 파일을 올려봅니다..

[출처] 6번째 강의 후 녹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우진맘

 

 

중간에 숨을 들이마시지도 않았는데

숨이 차지 않고 한번에 말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세 번째 강의 중 녹음 파일입니다.

잭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욕심을 내서 그런지 이번 수업시간 내내

잘하려고 긴장이 돼서 도통 호흡이 잘 안되었습니다..ㅠㅜ

욕심을 버리자..가슴으로 소리를 내자..자꾸 느끼려고 애써 보았습니다..

그리고 다소 긴 문장을 소리 내면서..

중간에 숨을 들이마시지도 않았는데

숨이 차지 않고 한번에 말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처음에는 그 부분이 정말 궁금했거든요...

숨을 내쉬면서 소리를 내야 하는 긴 문장은 중간에 언제 다시 숨을 마셔야 하는지;;

아직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 현상 자체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숨이 찰 듯 찰듯하면서도

말이 계속 나온다는 거..;;

 

암튼.. 선생님 말씀처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먼저 비워야겠습니다..;;

[출처] 세번째 강의 녹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우진맘

 

정말이지 내 몸뚱이 하나 내가 조절하지도 못하는구나..

 

안녕하세요!

드디어 오늘 첫 번째 강의를 들었답니다..

처음에는 너무 떨리는데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서 소리를 내지도 못했습니다..ㅠㅜ

그래서 잭선생님께서 답답해 하시는 듯 했어요..^^;; 시도 자체를 못해서요 ㅋㅋ

정말이지 내 몸뚱이 하나

내가 조절하지도 못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서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잭선생님께서 잘한다고 하실 때의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연습해보았습니다..

최대한 힘을 빼보려 했으나, 중간중간에 힘이 들어가는 게 들리네요;;

부끄럽지만 점점 나아지겠죠..^^

 [출처] 첫번째 강의후 녹음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우진맘

 

 

외국인을 만나면 간단한 인사 이외에는

어떤 의사소통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정말 창피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4살, 2살짜리 아이를 둔 평범하지만은 않은 직장 맘입니다.

제가 영어를 공부하는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업무상의 필요 때문이고,

둘째는 아이들의 영어 교육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취업준비를 위해 학원을 다녀가면서 토익 공부도 해보았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토플공부도 해보았습니다.

단어를 하루에 수십 개씩 외우고 리스닝의 질문 유형과 답의 유형을 외우면서 시험을 위한 공부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을 공부해서 어느 정도 높은 점수를 받긴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공부를 하지 않으면 언제 공부를 했냐는 듯이

외웠던 단어도 잊어버리고 영어 실력이 퇴화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외국인을 만나면 간단한 인사 이외에는

어떤 의사소통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이 정말 창피했습니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머뭇거리는

제 자신에 대해, 어떤 때는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왜 영어가 안될까?"라는 원초적인 질문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고, 무작정 무식하게 "공부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게 잘못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의 소개로 잭스피킹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왜 영어가 안 되는지를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영어가 되는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잭스피킹에서 설명하는 "소리원리"에 대한 글을 보면서 "아.. 그래서 내가 영어가 안 되는 거였구나.."라고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공개강의를 통해서 잭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잭스피킹이 말하는 영어에 대한 접근법은 저에게 정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영어를 "공부"해왔던 방식이 얼마나 헛된 일이었는지 알게 해주었고,

지금의 제 스피킹 실력이 그것을 반증해 주고 있었습니다.

 

사실 공개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카페 글을 통해서 짐작하기만 했었는데

공개강의 시간에 직접 잭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소리를 내보았더니, 뭔가 느낌이 달랐습니다.

 

물론 잘 안 되는 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고, 그렇게 소리내기가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열심히 해보면 영어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왔습니다.ㅎㅎ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잭스피킹을 통해서 정말 열심히 해서 1년 후에 변화된 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해 하리라고요~!

 

아무튼.. 짧았지만 공개강의를 통해 이런 계기를 갖게 해주신 잭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출처] 공개강의 잘 들었습니다!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우진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