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콩한바퀴님(미국 Georgia) 한국인들 특징이–

한국인들 특징이...

영어로 말할 때 억양이 너무 flat하다는거

 

오늘은 호흡은 거의 신경 안 쓰고 말하는 것처럼 하려고 노력해봤어요.

그러나 호흡을 신경 쓰지 않고 말하면, 늘 호흡은 제대로 하고 있는지 불안하다는....

호흡이 충분히 내쉬게 되면 intonation...억양도 위아래로 자유자재로 왔다 갔다 하겠죠?

한국인들 특징이...영어로 말할 때 억양이 너무 flat하다는거...(저도 물론..ㅠ.ㅠ)

단어 하나하나 발음이 좀 안 좋아도

 

근데 오늘은 힘을 빼고 하니

혀가 좀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Intonation이 왔다 갔다 미국인들같이 하면 얼추 알아듣더라고요..(다른 외국인들 보면..)

그러나, 워낙 flat한 한국어(특히 서울말)에 익숙하다 보니,

미국인들처럼 말하기 느무~ 어색해요~

한국어는 영어와 어쩜 이리 정반대인지~~

[출처] 38번째-you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콩한바퀴

 

그동안 제가 해오던 것과 전~혀 다르군요....^^;;;

 

호흡으로 자연스레 높낮이가 나오는 거..

티비에서 볼 때 미국인이 하는 톤 그대로 떠라 하려고 해도, 솔직히 어색해서 잘 안 되는데

그런 맘 때문인지, 잘 안되네요~

 

그래도,

어제 오늘 영어책 읽는데

 

전엔 몇 시간 읽으면 목이 아프더니 지금도 아예 안 아픈 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해 훨~~씬 목이 덜 아픕니다...

 

호흡으로 하면 목이 정말 하나도 안 아픈가요? 몇 시간씩 매일 소리 내어 읽어도?

그럼 전 아직은 입으로 소리 내고 있다는 증거!! (오늘도 지적 받았지요...)

그래도 예전에 비해 많이 발전한 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Excuse me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는 단언데,

 

그동안 제가 해오던 것과 전~혀 다르군요....^^;;;

[출처] 34번째-ex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콩한바퀴

 

혀가 좀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아이고..강의 시작하고 첨으로 excellent 들은 거 같습니다.

오늘은 계속 칭찬받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차이를 말하자면,

그전까진 숨 가득 들이쉬고, 속이 계속 팽팽해지는걸 느끼면서 하면서

계속 긴장 상태(?)였거든요....덕분에 수업 한 20분 하고 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하기도 하고...

 

근데 오늘은 힘을 빼고 하니

혀가 좀 돌아가는 느낌이랄까??

 

가슴은 팽팽하게 하되, 입안의 힘은 좌악 빼고 하니 칭찬을 듣네요~

흠흠..이런 건가 보군요...

[출처] 16번째 (Jack Speaking, 영어말하기교육Cafe!/호흡영어/소리영어/) |작성자 콩한바퀴